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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 > 짜투리시간 활용하기 > 금강하구둑
 
 

우리나라 4대강 중의 하나인 금강이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에두르고 휘돌며 구비마다 충청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싸안고 흐르다,


마침내 서해바다에 이르는 곳 금강하구둑은 매년 겨울이면 각양 각색의 철새들이 찾아드는 철새도래지이자 200리에 이르는 아름다운 서천의 해안시작되는 곳이기도 하다.
 
제철이 따로 없이, 철새가 자리를 비운 봄과 초가을 사이에도 대규모 수리 시설인 금강하구둑의 웅장한 모습과 호수같이 드넓은 금강 하구의 장엄한 풍경이 있어 서천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서천군은 금강하구둑의 철새 도래지를 많은 사람들이 관람토록 하기 위하여 넓은 주차장과 휴게시설을 갖추고 철새전망대를 세워 운영하고 있다.

현재 충청남도와 전라북도를 잇는 교량 역할도 겸하고 있는 금강하구둑은 농어촌진흥공사가 8년동안 1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990년도에 완공하였으며 1억3,000만톤의 담수량을 가진 1,840m의 제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볼만한곳 금강하구
금강하구둑이 조수의 역류를 막으면서 먹이가 풍부해짐에 따라 금강하구는 새의 낙원이 되었다.
고니, 청둥오리, 도요새, 검은머리 물떼새 등 각종의 철새와 텃새가 날아와 서식하고 있으며, 이들이 무리를 지어 비상하는 광경은 실로 장관을 이룬다.
새의 낙원 금강하구, 철새들을 보호관찰하기 위한 금강호 철새공원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유역을 자연 생태공원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금강시민공원
하구둑 인근에 자리한 시민공원은 1만8천여평 규모로 고려말 최초로 화약을 사용하여 왜구를 무찌른 최무선장군의 진포대첩을 기념하고 진포대첩기녑탑이 우뚝 솟아 있다. 금강시민공원은 운동 시설과 함께 잔디 광장이 조성되어 가족 단위의 휴식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진포대첩기념탑
군산은 식량자원이 풍부한 곡창지대로 일찍부처 왜구의 침략이 자주 있었던 곳이었다. 고려우왕 6년(A.D.1380) 8월에 왜구선 500여척이 식량을 약탈하기 위하여 군산의 앞바다인 진포하구로 침입하였다. 그들은 큰 밧줄로 배들을 서로 묶어 놓고 군사를 나누어 이를 지키는 한편 여러 고을로 흩어져 침입하여 닥치는 대로 불태우고 노략질 하니 양민의 시체가 산과 들을 덮었고 땅위에는 약탈한 곡식을 배위로 나르다가 버려진 곡식이 한자가 넘게 쌓였던 것이다.


이때에 최무선 장군은 나세, 심덕부 등과 더불어 전함 100여 척을 거느리고 출동하여 장군이 처음으로 제작한 화포를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왜구선 500척을 모두 불태우니 화염은 하늘 높이 치솟고 왜적들은 거의 모두가 불타 죽었으며 바다에 빠져 죽은자도 또한 많았다. 이와 같이 청사에 길이 빛나는 큰 전승을 거두었으니 이것이 진포대첩이다. 진포대첩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길이 계승하고 군산시가 개항이 된지 10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고자 진포대첩 기념탑을 건립하였다.

조류관찰소
금강시민공원내에 위치한 조류관찰소는 고니, 청둥오리, 도요새, 검은머리 물떼새 등 각종의 철새와 텃새를 관찰할 수 있으며 각종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교통편 서해안고속도로 서천나들목 → 국도4 → 송내 삼거리 → 금강하구둑
① 서해안고속도로 ⇒ 군산JCT ⇒ 금강호관광지까지 약 10분소요
② 호남고속도로 ⇒ 익산 IC ⇒ 전군도로 ⇒ 개정 ⇒ 하구둑까지 / 약 60분 소요
 
◎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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