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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 > 새만금방조제
군산-김제-부안 앞바다를 메운 새만금지구는 세계 최장(33.9㎞)의 방조제도 위용을 자랑하지만, 방조제 완공으로 동진강과 만경강 하구에 만경호와 동진호, 계화호 등 3개의 담수호가 생겨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물길이 연결 되어 있어 하나의 호수나 다름없다.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기네스에 공식 등재됐다.
자연을 거스르는 인간의 힘 새만금 방조제에 가다.
1.해안도로 새만금 방조제 도로 바로 아래 위치해 있다.

2. 새만금 방조제 기념탑.

3. 새만금 방조제 옆에는 해안 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보행자 도로와 자전거 도로가 함께 어울어져 있다.

4. 새만금 방조제에 중간 배수 갑문이다.

5. 야미도 정자에서 바라본 새만금 방조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우리나라 간척 역사에 있어서 신기원이 될 만한 대역사이고, 국내 역사상 최대의 국책사업이라고 하는 새만금 방조제. 부안-김제-군산 이 세 곳을 통해 갈 수 있고, 도로 표지판만 보고도 갈 수 있게 너무나도 선명하게 눈에 띄게 잘 표기되어 있다. 군산 방향에서 출발하게 될 경우 비응항에 꼭 들려보기 로 하자. 도매 어시장에서 회를 구입해서 비응항 내부에 있는 식당에서 회를 먹을 수 있다. 또 비응항의 크기는 무척 작지만, 그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관광을 하면서 선유 8경을 볼 수 있다.


비응항을 지나 새만금 방조제 도로를 달리기 시작하면, 곧게 뻗은 직선 도로를 만난다. 양쪽으로 왕복4차선 도로 가 건설되어 있고, 아래쪽에는 왕복1차선 도로가 건설되어 있다. 바다와 도로가 바로 맞닿은 느낌을 받기에 충분 한 도로 시설이 정비되어 있다. 하지만 달리는 중간에 차를 세워서 사진을 찍겠다거나 하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말자. 새만금 도로 위에 중간 중간에 휴게소들이 있기 때문이다. 군산 비응항에서 새만금 방조제로 진입했을 경우 약 5km 정도를 달리다 보면 진입할 수 있는 휴게소가 나온다.
휴게소와 전망대들
어디가 육지? 어디가 바다?
차량으로 이동하다 보면 처음에는 어느 쪽이 바다인지 어느 쪽이 육지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또 오른편, 왼편 양쪽 모두 바다라 어디를 어떻게 갈랐는지 헷갈리기도 한다. 하지만 차를 타고 조금만 달리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새만금 방조제 상단부에는 시원스런 4차선 도로가 건설되어 있어 이 세계 최대의 방조제를 보려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도로 주요 구간에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고 방조제 안쪽으로는 녹지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방조제 안쪽에 녹지공간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전망이 좋고, 직선으로 탁 트인 녹지공간과 도로가 아주 이 국적인 모습을 뽐낸다. 특히 걸어서는 새만금 방조제를 왕래할 수 없기 때문에 자전거 도로가 마련되어 있는데, 비응항에서 자전거를 빌려 탈 수도 있고, 자전거 하이킹 계획을 세워서 새만금 방조제를 건너가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새만금 방조제 중간 배수갑문
새만금 방조제에는 2개소의 배수 갑문이 설치되어 있는데, 각 배수 갑문에는 선박 출입과 회귀성어류의 보호를 위하여 통선문이 설치되어 있다. 배수갑문의 수문은 총 36개로 각 수문의 규모는 폭 30m, 높이 15m, 무게464t 으로 소양강 방류량의 3배 규모인 초당 1만 5,862t 이라고 한다. 가까이 가서 보면 엄청난 양의 바닷 물들이 움 직이는 모습을 볼 수있고, 건너편에는 새만금 방조제 기념탑이 건설 되어 있다. 주차장 시설이 갖춰져 있고, 광장 처럼 관람할 수 있는 곳도 갖춰져 있다.
야미 전망대
새만금 방조제에는 2개소의 배수 갑문이 설치되어 있는데, 각 배수 갑문에는 선박 출입과 회귀성어류의 보호를 위하여 통선문이 설치되어 있다. 배수갑문의 수문은 총 36개로 각 수문의 규모는 폭 30m, 높이 15m, 무게464t 으로 소양강 방류량의 3배 규모인 초당 1만 5,862t 이라고 한다. 가까이 가서 보면 엄청난 양의 바닷 물들이 움 직이는 모습을 볼 수있고, 건너편에는 새만금 방조제 기념탑이 건설 되어 있다. 주차장 시설이 갖춰져 있고, 광장 처럼 관람할 수 있는 곳도 갖춰져 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군산에서 야미도 방향으로 가다보면 우측에 야미 전망대가 나온다. 차로 너무 빨리 달리면 그냥 지나치기 쉽상이 다.적당한 속도로 새만금 방조제와 경치를 구경하며 드라이브를 하면서 야미도가 보일때 쯔음 속도를 줄이고 오 른쪽을 잘 살펴보면 산으로 올라가게 만들어진 계단이 나온다. 그곳에서는 길게 쭉 뻗은 새만금 방조제를 아주 편리하게 한눈에 쭉 볼 수 있게 만들어진 정자가 있다. 사실 이 곳 전망대는 이곳을 거처가는 이들에게 한 가지 고 민을 던져준다.가파른 쪽으로 올라갈 것이냐 아니면, 무수히 많은 계단을 밟고 올라갈 것이냐하는 것이다. 선택은 각자에게 맡기겠다.어쨋든 정자에 앉아서 방조제를 바라보면 아주 시원한 바람이 계속 불어 온다. 또 새만금 방 조제와 연결되어 있는 야미도섬과 신시도 섬 역시 새만금 여행에 재매를 더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여행지 정보
어쩌면 청계천처럼 나중에 다시 복원될지도 모르지만 역사적인 장소다. 하지만 아직 대중교통으로 이곳을 다닐 수 는 없고 개인 차 량으로 혹은 단체 여행길에 들려보아야 한다. 또한 중간 중간 휴게소가 있으나 시설이 아직까진 잘 갖춰져 있지 않다. 산책을 하기엔 다소 긴 거리이다. 하지만 자전거 하이킹은 추천할만하다. 사진찍기에 적당한 녹지가 있고 분위기도 있게 나온다. 중간 중간 연결된 섬들과 바다가 사진 촬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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