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에서 할 수 있는 것들
HOME 로그인 회원가입 커뮤니티 사이트맵
물때표 낙조시간 날씨
관광안내 주변관광 교통정보 숙박정보 음식정보 낚시정보 여행패키지
Untitled Document
   갯벌체험여행
   금강변 갈대밭 철새
   맛집멋집
   인근할인마트
   월명공원
   은파유원지
   오성산
   금강하구둑
   금강철새조망대
   채만식문학관
주변관광 > 새만금방조제 > 비응도풍차
 
 


마지막 간척사업일까?

비응도는 작은 섬이지만 서쪽으로 고군산 군도 일대의 천혜의 어장이 있으며, 오식도와 내초도로 연결되는 동쪽의 갯벌지역은 다양한 갯벌생물들 서식지이자 산란장이다.


여기에 아무리 가뭄이 심해도 농사를 지을 땅이 15,000여 평에, 바다에 나가면 언제나 생선을 구할 수 있었다. 게다가 무우, 배추 등 철따라 야채를 얻을 수 있는 자급자족에 충분한 조건을 갖춘 섬이었다. 마을 안에는 5개의 샘이 있어 물 걱정 없어 50여 호에 셋방살이하는 10여세대까지 350여명이 사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새만금 방조제로 야미도와 비응도가 연결되어 이미 군장산업단지 조성으로 육지로 변한 오식도, 내초도 등 군산 앞의 섬들은 모두 육지와 연결되었다.

 
내초도는 1974년 군산외항 공단사업으로, 오식도와 비응도는 1988년 추진된 군장산업단지 조성으로 오식도와 비응도가 연결되었다.

통일신라시대 서해안 교통의 중심지요 조선시대 조운선의 중간기착지인 오식도는 흔적조차 찾기 어렵지만 비응도에는 아직도 무너지지 못한 집과 우물, 가게들이 새만금방조제를 쏘아보고 있다. 바닷가 쪽에는 고향을 잃은 주민들이 언제 철거될지 모르는 가건물에서 막 잡은 생선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광고문의기사제보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처음으로상단메뉴
아름다운선유도
시작페이지 설정
즐겨찾기 추가
여객선 인터넷예약
예약금 입금게좌안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