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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의 거친 조류를 타고 앉아있는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전북 군산시 옥도면). 망망대해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섬의 군락이다. 선유도, 무녀도, 장자도 등 63개의 크고 작은 섬이 물 속에 뿌리를 박고 있다. 섬들은 둥근 산호초처럼 원형을 그리며 도열했고, 그래서 바다는 지중해가 되었다.

이 곳의 원래 이름은 군산이었다. 고려시대 수군진영을 두고 군산진이라 불렀다. 조선 세종때 진영이 인근의 육지로 옮기면서 지명까지 가져 갖고 이 섬들에게는 옛 고(古)자를 앞에 넣은 새이름이 붙여졌다.

옛날에는 군산도 라는 이름으로 불리웠으나 지금은 명칭을 현 군산시에 넘겨주고 옛(古) 군산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고군산군도".야미도, 신시도, 선유도, 무녀도, 장자도 등 10개의 유인도와 20개의 무인도로 구성된 고군산군도에 가보면 바다 위에 무리 지어 있는 섬들의 모습에서 산이 무리 지어 있다는 뜻의 군산(群山)이라는 지명이 생긴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이름처럼 고군산군도의 모습은 ‘섬의 무리’라기보다는 ‘산의 무리’에 가깝다. 높은 산은 없다. 그러나 그 작은 봉우리들의 기세가 출중하다. 멀리서 바라보면 상어의 이빨처럼 날카롭고, 다가가면 사람의 기를 죽이는 어마어마한 바위 덩어리이다. 그 사이사이에 바닷물이 드나들면서 모래와 진흙을 쌓아놓았다. 돌산 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백사장과 갯벌. 자연의 강인함과 편안함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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