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에서 할 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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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안내 > 가족과함께 갯벌체험 > 갯벌을통한 자연학습
 
 



선유도 갯벌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가지 지형 형태로 인하여 다양한 갯벌이 분포해있다는 것이다.
특히 해수욕장 입구 쪽으로 모래갯벌이 분포되어 있어 조개들 서식지로 조개잡이를 쉽게 할 수 있으며 그 밖에 펄갯벌과 모래펄갯벌이 해수욕장 주변에 고루 분포되어있어 다양한 갯벌생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이곳 해수욕장 부근은 물 쪽으로 100M가량 나가도 어른 허리 높이 정도의 수심을 이루는 완만 경사가 유지되기 때문에 어린이를 동반한 여행의 경우에도 부담 없이 안전한 자연생태체험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섬과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별다른 교통 수단없이 도보로 이동할수 있어 섬내 이동중 만나게 되는 주위 경관 마저 수렴하여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고 있노라면 누구의 가르침이 없이도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보통 하루에 2번 물이 빠지는데 이때 물이 나가는 시간과 들어오는 시간을 맞춰 3시간 정도 해변에서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선유도의 갯벌체험은 사계절 계절과 관계없이 즐길 수 있었으며 계절별로 크게 특징을 나눠 본다면 여름철의 경우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날씨가 따뜻하여 오랜 시간 체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겨울철의 경우는 수온의 저하로 장시간 갯벌체험을 즐기기에는 어려움이 있기는 하나 오히려 겨울철에 살찌고 육질이 좋은 청정해역의 어/패류를 많이 채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유도는 주변에 크고 작은 24개의 유무인도들이 모여 있어 섬들마다의 독특하고 다양한 갯벌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이로 인해 지금 까지의 단조로웠던 갯벌체험지와 비교할수 없을 만큼의 다양한 생태 생물을 접 할수 있을 것이다. 이곳 모래사장과 갯벌에서 채취 할 수 있는 어패류는 바지락, 굴, 고둥, 소라, 민꽃게(박하지), 맛조개 등외의 여러 종 들이 있다.

 
 

① 굴
채취시기: 11월경부터4월까지 선유도와 무녀도 해변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선유도 굴의 특성은 크지도 작지도 않으며 맛이 고소하고 단백하기로 유명하다.
젓갈, 생굴회, 굴밥 등 여러 요리가 가능하다.

② 바지락
채취 시기: 거의 년 중 내내 채취되며 바지락은 주변 업소 등에서 인기가 높다.
주로 양식장에서 생산되고 양식장외에서도 서식을 하므로 관광객도 어느 정도는 채취가 가능하다.
젓갈, 바지락회, 칼국수 등 요리가 가능하며 특히 "왈가닥탕" 또는 "와그락탕"은 국물 맛이 참 좋습니다.

③ 낙지
채취시기: 주로 8월 중순부터 11월초까지 가장 많이 나오고 봄철에도 약간씩은 나온다.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나오는 것이 세발낙지로 맛이 가장 좋다.

④ 맛 조개
긴맛과에 딸린 바닷물 조개의 한 가지, 긴맛이라고도 한다. 껍데기는 길이 120mm, 높이 16mm, 너비12mm 가량 되는 가늘고 긴 원통 모양을 하고 모래가 덮인 갯벌에 구멍을 파고 들어가 산다. 이 구멍 속에 소금을 넣으면 맛조개가 반사적으로 구멍 입구까지 올라오는데, 이 때 잡는다. 살은 맛살이라고 하며, 먹거나 낚시 미끼로 사용하고 우리 나라, 중국 북부, 일본,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이매패류로서 사람들이 즐겨먹는 패류중 하나입니다.


생김새가 대나무 같다고 해서 죽합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뻘성분이 많은 모래갯벌에 서식한답니다. 종종 TV에서 맛조개를 잡는 방법을 보셨죠. 그림의 왼쪽 앞부분은 근육으로된 발입니다. 발을 이용해서 갯벌을 헤집고 들어가지요.

⑤ 동 죽
부유물 식자인 동죽은 서해안 모래가 많은 갯벌의 중부 조간대에 많으며 주로 식용으로 이용한다.
입수관으로 해수를 취하고 해수와 함께 들어온 먹이를 아가미 점액으로 감싼 뒤 입 주위에 있는 순판을 움직여 입으로 가져간다.

⑥ 가무락
조개껍데기가 검다고 해서 가무락이라 하는데, 가무라기·모시조개라고도 하며 이매패류에 속한다. 껍데기 높이와 지름은 약 5cm이다. 껍데기 모양은 둥글고 두꺼우며 약간 부풀어 있다. 각정부는 약간 높고 앞쪽으로 치우쳐 있다. 성장맥이 가늘고 규칙적으로 나 있다. 껍데기는 황갈색으로 둘레는 옅은 보라색을 띠는데, 회백색인 개체도 많다. 안쪽면은 흰색이고 안쪽의 둘레는 가는 톱니 모양이다.
모시조개라고도 불리며 백합과 조개로 조간대 뻘에 산다. 바지락과 함께 잡히며 식용으로 이용한다.

⑦ 해삼
한자어로 해서(海鼠)라고도 한다. 옛 문헌 중 《물보》와 《오잡조(五雜組)》에서는 해남자(海南子), 《식경(食經)》에서는 해서라 하였고, 《재물보》와 《문선(文選)》에서는 토육(土肉), 《물명고》에서는 토육·해삼·해남자·흑충(黑蟲)이라 하였다. 《자산어보》에서는 해삼이라 불렀는데 약효가 인삼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무녀도 갯벌에서 물이 빠진면 쉽게 체취할 수 있다.

⑧ 민꽃게
수컷의 갑각길이 약 63mm, 갑각너비 약 91mm이다. 갑각은 옆으로 긴 타원형에 가깝다. 이마에 6개의 톱날모양 돌기가 있고, 갑각의 앞쪽 옆가장자리에는 눈뒷니를 포함하여 6개의 날카로운 이가 있다. 이 가운데 맨 뒷니가 가장 작다.
몸빛깔에는 변이가 있으나 보통 초록빛을 띤 어두운 갈색 바탕에 미색 얼룩무늬가 있다. 일부 개체는 어두운 보랏빛을 띤다. 얕은바다의 진흙이나 모래 또는 돌이 깔린 바닥에서 사는데, 간조 때 선유도와 무녀도를 잇는 다리주변 해안가 돌 밑에서 흔히 잡힌다.

⑨ 고둥
일반적으로 등 위에 비틀린 껍데기가 있다. 그러나 후새류의 많은 종류와 민달팽이 등과 같이 껍데기가 없는 무리 및 삿갓조개나 애기삿갓조개 등과 같이 껍데기가 삿갓 모양을 한 무리도 포함되고 있어 분류상으로는 복족류의 이름이 널리 쓰인다. 좁은 뜻으로는 복족류 중의 소라·소라고둥 등과 같이 비틀린 껍데기가 있는 나사조개류를 말한다.

⑩ 홍합
참담치라고도 하며 이매패류에 속한다. 껍데기 길이 약 140mm, 높이 약 80mm이다. 긴 달걀 모양으로 껍데기는 두껍다. 앞끝은 가늘고 뾰족하며 각정부는 앞끝에 있다. 뒷등가장자리는 길고 비교적 곧은 편이며 뒷가장자리는 완만하게 구부러져 있거나 약간 패어 있다. 껍데기의 겉면은 보랏빛을 띤 검은색의 광택이 있는 각피로 덮여 있고 안쪽면은 강한 진주광택을 띤다. 선유도와 인근 섬의 바위가 있는 해안이면 쉽게 모습을 볼수 있다.

 
 

도구
호미(삽), 실장갑, 가는소금 한봉지, 고기담을 봉투나 그릇 또는 양파주머니, 식수.

복장
여벌의 옷, 양말 혹은 장화, 모자, 수건.

구급약
자외선 차단 크림, 구급약 세트(지혈제, 소독약, 반창고, 붕대) 등.

소금은 케첩통에 담아 가는게 유리합니다(손으로 뿌리면 소금의 손실이 많고 구멍에 정확히 뿌릴 수 없음).

* 준비물은 현지 여행지에서 대여 및 구입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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